야, 얘들아 이거 좀 봐봐. 일본 후쿠오카에서 진짜 어처구니없는 사건 하나 터졌음. 새벽 4시에 어떤 여자가 자전거 타고 가는데 몸을 못 가누고 비틀비틀거리는 거야. 그걸 본 경찰이 바로 세워서 음주 측정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알코올 수치가 기준치 초과로 나와버림. 근데 여기서 이 여자가 내뱉은 말이 진짜 레전드임. 자기는 술을 마신 게 아니라 '브랜디가 들어간 초콜릿을 15개 먹었다'고 우기는 중임 ㅋㅋㅋ 초코 때문에 수치가 나온 것 같다고 발뺌하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 요즘 일본도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 엄청 강화돼서 현행범으로 바로 체포됐다는데, 변명 치고는 너무 창의적이라 커뮤니티에서 조롱당하는 중임. 15개면 취하기 전에 배가 먼저 부르겠다 이 사람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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