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니들 요즘 유행하는 S&P500이나 올컨트리(전세계 주식) 지수 추종 투자하고 있지?

일본에서도 우리나라 ISA 같은 '신NISA' 열풍이 불어서 개미들 엄청 몰렸는데, 최근에 일본 정치인 출신 탤런트 스기무라 타이조가 여기다 대고 팩폭(?)을 날려서 화제임 ㅋㅋㅋ
이 아저씨 주장이 뭐냐면, "올컨트리나 S&P500은 투자라고 인정 못 함. 걍 저축에 털 난 수준 아니냐?"는 거야.

내용인즉슨, 300만 엔(약 2,700만 원)을 투자해서 연 수익률 5%가 났다고 치자. 그럼 1년에 15만 엔 버는 건데, 이걸 12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고작 12,500엔(약 11만 원) 수익이라는 거지.
타이조 왈, "야, 한 달에 1.25만 엔 벌려고 전전긍긍할 바에 그냥 술자리 한 번 참는 게 훨씬 확실한 이득 아니냐?" 라면서 비웃음 ㅋㅋㅋㅋ

투자는 모름지기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어야지, 지수 추종 같은 건 그냥 적금이랑 다를 바 없다는 논리인데...
니들이 보기엔 어떠냐? 이거 맞는 말이냐 아니면 걍 쌉소리냐? ㅋㅋㅋ

내생각에도 지수투자는 적금만도 못한듯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