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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alfalfalfa

야 요즘 오타니가 변했다는 소리가 일본 현지에서 나오는 중임.

전 세이부 선수이자 오타니 니혼햄 시절 코치였던 오츠카 미츠지가 방송 나와서 썰을 풀었는데, 오타니가 요즘 자기 라인(LINE)을 아예 안 읽는다고 폭로함.

예전 에인절스 시절이나 다저스 첫해까지만 해도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짧게라도 답장이 왔었대. 근데 최근에 "1년 동안 대단했다"고 축하 메시지 보낸 건 아예 읽지도 않는다는 거야.

반면에 소프트뱅크 곤도 켄스케는 답장 꼬박꼬박 잘 준다면서 은근히 오타니랑 비교하는 뉘앙스로 말함 ㅋㅋㅋ

오타니가 이제 너무 월클 슈스라 바빠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일본 특유의 선배 문화가 귀찮아서 선 긋는 건지 커뮤니티에서도 갑론을박 장난 아님. 니들 생각은 어떠냐?

출처alfalfal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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