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인터넷에서 떠돌던 '두바이 염소 사건'이나 '두바이 포타포티' 같은 괴담 기억나냐? 그냥 자극적인 도시전설인 줄 알았는데, 최근에 터진 사건 보니까 진짜 현실은 괴담보다 더 잔인하더라.

두바이에서 실종됐던 마리아라는 여성이 발견됐는데 상태가 진짜 처참함. 길거리에서 발견됐을 때 팔, 다리, 척추가 다 부러져 있었고 온몸이 피떡이 된 상태였다고 해. 병원 가서 수술 여러 번 받고 5일 동안 인공호흡기 달아서 겨우 목숨만 건졌대.

근데 이 여자가 밝힌 증언이 더 충격임. 남자들이 발코니에 나간 사이에 호텔에서 탈출해서 근처 공사장으로 숨었는데, 바로 들켜버렸다는 거야. 그 자리에서 끔찍하게 폭행당하고 심지어 '두피가 벗겨진 채'로 높은 곳에서 도로로 던져졌다고 주장하고 있어.

이게 단순히 돈 많은 부자들의 일탈 수준이 아니라, 중동 졸부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인권 유린의 실체라는 말이 많음. 돈이면 뭐든 다 된다는 마인드가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지경까지 간 것 같아서 진짜 소름 돋는다.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