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review.redd.it/mcako82xb7tg1.jpeg?auto=webp&s=fb99996a5640e2b4e24ac658fc71431ad20a286a" alt="이미지 1" />

이미지 출처: reddit/kdramas

안녕 게이들아? 오늘은 해외 커뮤니티에서 화제인 '외국인에게 입문용으로 추천하면 안 되는 한국 드라마' 리스트를 가져와봤어.

우리한테는 인생작이고 띵작인데, 한국 문화나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외국인(특히 미국애들)이 처음부터 보기엔 공감하기 빡센 포인트들이 꽤 있나 봐. 어떤 드라마들이 있는지 한번 봐봐.

1. 응답하라 1988: 그 시절 특유의 향수, 가족 서열, 이웃끼리 음식 나눠 먹는 문화 같은 게 한국 정서를 모르면 이해가 안 된다고 함.

2. 도깨비: 한국식 민속 신앙, 전생, 운명 이런 개념들이 서양인들한텐 좀 난해할 수 있다는 듯.

3.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게 좀 의외인데, 비서가 상사 옷 입혀주고 밤늦게 집 호출당하고 이런 걸 서양에선 '직장 내 괴롭힘'이나 '선 넘는 행위'로 봐서 정색하는 경우가 많다네 ㅋㅋㅋ

4. 미스터 션샤인: 구한말 역사를 모르면 따라가기 힘들고, 신분제나 애국심 같은 코드도 장벽이 좀 있음.

5. SKY 캐슬: 한국 특유의 미친 교육열이랑 학벌주의... 외국인들 눈엔 "아니 왜 저렇게까지 함?" 소리 절로 나온다고 함.

너네 생각은 어떰? 댓글 보니까 취향 차이라는 의견도 많고, 대신 '사랑의 불시착'이나 '사내맞선'을 입문용으로 강추하더라고 ㅋㅋㅋ
출처reddit/kdramas

첨부 이미지

mcako82xb7tg1.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