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얘들아, 요즘 미국 물가가 진짜 선 넘었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 23살 미국인 여자가 LA에서 알바를 무려 4개나 동시에 뛰었는데도 생활비 감당이 안 돼서 허덕였대.
근데 이 여자가 일본으로 건너가서 영어 강사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완전 딴세상 살고 있다네? 일본에서 혼자 살면서 월세로 한 50만 원(483달러) 정도 내는데, 알바 4개 뛸 때보다 지금 영어 강사 하나 하는 게 훨씬 여유롭대.
기사 보니까 일본이 집세나 물가가 미국 대도시보다 압도적으로 저렴해서 가능한 일이라는데, 확실히 미국 대도시 물가는 이제 일반인은 못 버틸 수준인가 봐. 갓본 물가가 싼 건지 미국이 미친 건지...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냐?
근데 이 여자가 일본으로 건너가서 영어 강사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완전 딴세상 살고 있다네? 일본에서 혼자 살면서 월세로 한 50만 원(483달러) 정도 내는데, 알바 4개 뛸 때보다 지금 영어 강사 하나 하는 게 훨씬 여유롭대.
기사 보니까 일본이 집세나 물가가 미국 대도시보다 압도적으로 저렴해서 가능한 일이라는데, 확실히 미국 대도시 물가는 이제 일반인은 못 버틸 수준인가 봐. 갓본 물가가 싼 건지 미국이 미친 건지...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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