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 X(트위터)랑 커뮤니티에서 난리 난 사건 하나 들고 왔어.
내용인즉슨, 49세에 늦둥이를 본 한 엄마가 2살짜리 애를 데리고 '하마스시'라는 회전초밥집에 갔는데, 여기서 일이 터짐.
애가 식당 안을 막 뛰어다니고 소리를 지르는데도 엄마는 딱히 제지를 안 했나 봐. 결국 옆 테이블에 있던 60대 할머니가 폭발해서 "애 좀 조용히 시켜라, 여기가 운동장이냐"라고 한소리 했거든?
근데 이 엄마가 집에 와서 SNS에 글을 올린 게 화근이 됨. "뉴욕에서는 애들이 좀 떠들어도 다들 웃으면서 넘어가는데, 일본은 노인네들이 너무 깐깐하다. 이래서 일본은 육아하기 힘든 나라다"라며 감성팔이를 시전함.
당연히 반응은? "뉴욕 부심 부리지 마라", "식당에서 애 뛰게 놔두는 게 정상이냐"면서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는 중 ㅋㅋㅋ 심지어 실제 뉴요커들이 등판해서 "뉴욕에서도 식당에서 저러면 욕먹는다"고 팩폭 날리는 중이라 더 웃김.
내용인즉슨, 49세에 늦둥이를 본 한 엄마가 2살짜리 애를 데리고 '하마스시'라는 회전초밥집에 갔는데, 여기서 일이 터짐.
애가 식당 안을 막 뛰어다니고 소리를 지르는데도 엄마는 딱히 제지를 안 했나 봐. 결국 옆 테이블에 있던 60대 할머니가 폭발해서 "애 좀 조용히 시켜라, 여기가 운동장이냐"라고 한소리 했거든?
근데 이 엄마가 집에 와서 SNS에 글을 올린 게 화근이 됨. "뉴욕에서는 애들이 좀 떠들어도 다들 웃으면서 넘어가는데, 일본은 노인네들이 너무 깐깐하다. 이래서 일본은 육아하기 힘든 나라다"라며 감성팔이를 시전함.
당연히 반응은? "뉴욕 부심 부리지 마라", "식당에서 애 뛰게 놔두는 게 정상이냐"면서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는 중 ㅋㅋㅋ 심지어 실제 뉴요커들이 등판해서 "뉴욕에서도 식당에서 저러면 욕먹는다"고 팩폭 날리는 중이라 더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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