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애들아! 오늘은 일본에서 난리 난 '라멘집 매너 논란' 하나 가져와봤어.

일본 사이타마현의 유명한 라멘 맛집인 '니보시 란부'라는 곳에서 최근에 아주 강력한 공지를 하나 올렸거든. 그게 뭐냐고? 바로 "식사 중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한다"는 거야.

사실 우리도 밥 먹으면서 유튜브 보고 폰 하는 거 일상이잖아? 그런데 이 가게 주인장이 빡친 이유가 따로 있더라고.

단순히 회전율 때문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까 식탁에 있는 조미료 통 위에 폰을 세워두고 보는 건 기본이고, 심지어 **'야동'**을 보면서 라멘을 처먹는(??) 인간들이 있었다는 거야. 진짜 세상은 넓고 빌런은 많다 ㄹㅇ...

가게 쪽은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골든타임에 폰질하느라 면이 다 부어터지는 꼴을 더는 못 보겠다"는 입장인데, 이걸 두고 현지에서도 "가게 룰이니까 지켜야 한다" vs "내가 돈 내고 먹는데 폰도 못 보냐"로 엄청나게 싸우는 중임.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식당에서 폰 하는 거 완전 자유다 vs 가게가 하지 말라면 하지 마라?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