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려고 한국(아시아) 식단으로 갈아탄 양형 글인데 내용이 꽤 흥미로워서 가져와 봄.
일단 이 양형이 말하길, 한국 채소 요리가 미국이랑은 차원이 다르게 맛있다네? 미국식은 그냥 생으로 먹거나 딱딱하게 익혀서 맛없는데, 한국은 찌고 졸이고 발효시키고 소스까지 미쳐서 채소만으로도 존맛이라는 거지.
밥 한 공기 먹을 때 나물 반찬 3~4그릇씩 깔고 먹는 거 보고 충격 먹었나 봐 ㅋㅋㅋ 아예 아시안 마트 가서 고추장, 된장 같은 베이스 소스랑 향신료까지 다 털어왔대. 이제 본격적으로 '아시안 스타일'로 채소 요리 해 먹을 예정이라 함.
전형적인 미국 음식 버리고 건강해질 생각에 벌써 신난 듯. 특히 설탕 범벅인 커피 크리머 끊고 녹차나 구기자차로 바꾼 게 신의 한 수라고 느끼는 모양이야. 확실히 미국식 기름진 음식보다는 살이 쫙쫙 빠질 것 같긴 함 ㅋㅋㅋ
일단 이 양형이 말하길, 한국 채소 요리가 미국이랑은 차원이 다르게 맛있다네? 미국식은 그냥 생으로 먹거나 딱딱하게 익혀서 맛없는데, 한국은 찌고 졸이고 발효시키고 소스까지 미쳐서 채소만으로도 존맛이라는 거지.
밥 한 공기 먹을 때 나물 반찬 3~4그릇씩 깔고 먹는 거 보고 충격 먹었나 봐 ㅋㅋㅋ 아예 아시안 마트 가서 고추장, 된장 같은 베이스 소스랑 향신료까지 다 털어왔대. 이제 본격적으로 '아시안 스타일'로 채소 요리 해 먹을 예정이라 함.
전형적인 미국 음식 버리고 건강해질 생각에 벌써 신난 듯. 특히 설탕 범벅인 커피 크리머 끊고 녹차나 구기자차로 바꾼 게 신의 한 수라고 느끼는 모양이야. 확실히 미국식 기름진 음식보다는 살이 쫙쫙 빠질 것 같긴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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