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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reddit/AskBalkans

나한테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작은 머리(소두)'에 대한 집착이 정말 기괴하게 느껴져. 한국 인플루언서나 연예인들을 보면 서양인들에 비해 머리가 유난히 작더라고. 가끔은 소두증이 의심될 정도로 머리가 극단적으로 작은 사람들도 보여.

머리가 작아 보이는 전용 보정 필터가 유행하는 것도 그렇고, 심지어 머리 크기를 줄이려고 턱뼈를 깎는 성형수술까지 한다는데 이건 좀 선을 넘은 것 같아.

너희가 생각하기에 유독 이해하기 힘든 다른 나라의 미의 기준이나 뷰티 트렌드는 또 뭐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