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전개가 너무 느리거나 취향에 안 맞아서 하차할 뻔했는데, 참고 보다 보니 완전히 스며들어서 인생작이 된 드라마들 다들 하나씩 있지 않아?

나한테는 '이재, 곧 죽습니다', '응답하라 1988', '빈센조'가 딱 그랬어.

초반 장벽만 버티면 신세계가 열렸던, 안 봤으면 평생 후회할 뻔한 너희들의 인생 드라마는 뭐야?
출처: reddit/kdra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