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6 확인 · 판매처 54곳 · 요금제 3,298개
글쓰기

해외반응

중국 도로에서 포착된 자율 주행 로봇 콘의 기괴한 대형 이동 영상

중국 도로에서 자율 주행으로 움직이며 콘을 배치하는 로봇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됨. 이를 두고 인력으로 속도를 조절하며 콘을 놓는 편이 오히려 안전하다는 지적이 나옴.

고속도로 작업은 인명 사고 위험이 큰 만큼 자동화 로봇이 도입되면 작업자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됨. 일본에서도 이미 표지탑재형 러버콘 자동설치회수차 같은 실용 사례가 있다는 언급도 나옴.

반면 삼각콘은 저렴하고 가벼워야 하는데 자율주행 로봇 형태는 비용 대비 효과가 떨어진다는 비판도 팽팽함. 배터리 수명이나 오작동 시 도로 위에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됨.

중국의 기술력과 인프라 개발 방식을 두고도 갑론을박이 이어짐. 중국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실행력을 높이 사는 쪽이 있는가 하면, 저렴한 노동력에 기대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비용 메리트가 사라졌다는 비판적 시각도 나옴.

#로봇#일본#자율주행#중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6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넷우익들 조용함.

  2. 익명

    일본 기술 덕분에 이걸 만들 수 있었다는 걸 모르는 것 같음.

  3. 익명

    이거 분명히 콘 때문에 큰 사고 일어날 것임.

해외 반응 57개 더 보기
  1. 익명

    어오, 댓글 거지인가? 시나 돼지들.

  2. 익명

    너 같은 앰생 백수 혐오민들은 맨날 넷우익 생각뿐인데 이거 무슨 병 아니냐?

  3. 익명

    이 나라는 테스트를 건너뛰고 바로 실전 투입하니까 당연히 안전 대책은 안 되어 있을 것임.

  4. 익명

    왜인지 좌파들이 신나서 날뜀.

  5. 익명

    하지만 다음 날이 되면 전부 도둑맞아서 하나도 없을 것임.

  6. 익명

    이건 지나치게 비용 대비 효과가 나쁨.

  7. 익명

    레스 거지라기보다 조회수 장사 보조원인가 봄.

  8. 익명

    콘을 깔 때 사고 같은 것도 있을 테니 로봇화는 좋은 생각임. 다만 미묘하게 도로에 내리기 힘들 것 같고 어디까지 자율적으로 차단 구역을 펼칠지가 관건임.

  9. 익명

    중국이 그토록 자랑하던 EV카는 어떻게 되었나? 달리는 화장터라고 불리던데.

  10. 익명

    도로 위 똥에 걸려 넘어지지 않으려나.

  11. 익명

    사고 위험 줄일 수 있으니 좋지 않나?

  12. 익명

    장난감 무선조종 연장선이니까 일본에서도 만들 수 있음.

  13. 익명

    중국은 무작정 출시하는 경우가 많아서 대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음.

  14. 익명

    능지 수준 보아하니, 사람이 직접 설치하는 것보다 사고 위험이 줄어들지? 됐냐?

  15. 익명

    빈번하게 이동해야 한다면 있어도 괜찮을 듯함.

  16. 익명

    쓸데없는 일에 집착하는 건 바보 좌파들의 조국다움.

  17. 익명

    정말 징그럽다, 바퀴벌레들. 콘에 바퀴 좀 달았다고 세상을 바꾼 줄 아네.

  18. 익명

    무선 조종기 하나만 있으면 콘 이동 정도는 가능함.

  19. 익명

    사람이 다루는 것보다 비교적 대규모 사고로 번질 수 있음. 예를 들면 중국 EV카가 집단 오작동해서 도심에서 수백 대가 연쇄 사고를 일으켰던 것처럼 말임. 됐냐?

  20. 익명

    사이코패스 시스템 같은 게 실용화될 것 같음.

  21. 익명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아니라 공사 중인 긴 구간에 콘을 늘어놓는 걸 보면 이거 정렬하는 것만으로도 고생이겠단 생각이 들었음. 자율 정렬 로봇 같은 게 잘 실용화된다면 좋을지도.

  22. 익명

    일본과 중국, 어느 쪽이 진정한 디스토피아인지 승부해보자.

  23. 익명

    전형적인 비용과 리턴이 맞지 않는 패턴으로 보이지만 명백히 인간이 더 저렴함.

  24. 익명

    싸고 가벼우며 차랑 부딪혀도 큰 상처를 안 내는 게 콘의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반대로 가고 있음. 상황에 맞춰 쓰게 될지.

  25. 익명

    친척 포함해서 1밀리미터도 일본 기술에 공헌 안 했을 듯.

  26. 익명

    중공 입장에서 눈엣가시인 자를 처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 듯.

  27. 익명

    중국인 왈: 시진핑은 재앙의 별!

  28. 익명

    촬영이 끝나면 실제 현장에서 쓰이지는 않을 것 같음.

  29. 익명

    안전을 경시하고 있으며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식임.

  30. 익명

    중국 같은 나라에서 로봇 개발은 낭비임. 죽어도 상관없는 인구가 10억 넘게 있으니까.

  31. 익명

    일본인은 중국제 로봇을 놀리고 중국인은 일본산 희토류를 놀리는데, 그러는 사이에 역전 현상이 일어남.

  32. 익명

    토요타 기술자도 패배를 인정할 정도임. NHK 방송 내용이라 걸러 들어야겠지만 일본 기술이 쓰였더라도 중국 기술 없이는 불가능할 것임. 중국 임금이 더 이상 싸지 않은데도 공장이 세워지는 건 기술과 인재가 우수하기 때문임. 분하지만 말임.

  33. 익명

    다만 삼각콘은 폭발하는 기능이 포함될 것임.

  34. 익명

    할 수 있으면서 안 하는 것뿐임.

  35. 익명

    배터리가 방전돼서 철수할 때 움직이지 못하는 로봇이 생길 것임.

  36. 익명

    참고로 일본에서는 이미 로보콘(표지판 탑재형 라바콘 자동 설치 회수차)이 실용화되어 있음.

  37. 익명

    삼각콘으로 옛날에 반짝했던 바이럴 만화가가 나서서 귀찮음.

  38. 익명

    사고 나면 폭탄 속에 둘러싸이는 것인가.

  39. 익명

    디스토피아인 건 앞날이 캄캄한 잽랜드 쪽임.

  40. 익명

    아토믹 하트처럼 전투 모드로 바뀌어서 반역자를 학살하는 살인 무기로 돌변할 것임.

  41. 익명

    신경 쓰여서 찾아봤는데 개별 오작동 사고는 몇 건 찾았어도 집단 오작동으로 수백 대가 연쇄 사고를 일으킨 사례는 못 찾았음. 어떤 사고인지? EV나 AI 관련 종사자라면 모두 알아야 할 수준의 대사고여야 할 텐데.

  42. 익명

    사람 손으로 속도를 맞춰가며 콘을 나열하는 편이 더 안전할 거다. 저런 게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달리면 부딪힐 것임.

  43. 익명

    사고 현장에서 공산당 욕을 하면 사고로 위장해서 처리함.

  44. 익명

    콘일 필요가 있나? 간판이어도 상관없을 듯.

  45. 익명

    중국에 기술이 있다고 도저히 생각 안 됨. 각국이 공장을 지은 이유는 오직 저렴했기 때문임. 싸니까 노동력도 확보되고 인프라가 정비돼서 편했던 것임. 하지만 지적대로 중국 임금이 싸지 않고, 싸구려 저질을 고집하던 노동자들이 우쭐대며 비싸고 질 나쁜 상태로 변함. 그렇게 되면 기업은 철수밖에 없는데 중국은 강압적으로 막으려 함. 그건 기술이 없다는 걸 폭로하는 꼴임.

  46. 익명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면 그렇다 쳐도 일본에 있으면서 이런 혁신적인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 게 불만임.

  47. 익명

    설치하고 회수하는 작업인데 굳이 움직일 필요가 있는가.

  48. 익명

    기술은 없어도 행동력은 있으니 대다수 중 하나쯤은 대박이 나겠지.

  49. 익명

    얼마 전에 도로 공사 중에 치사 사고가 있었으니 이건 솔직히 칭찬함. NEXCO도 빨리 도입했으면 좋겠음. 생각보다 타인이 엉뚱한 행동을 많이 하니까 특히 고속도로 작업은 목숨을 건 일임. 작업자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일본 기업이 해줬으면 함.

  50. 익명

    옛날에는 중국 제품이 남의 흉내뿐이었지만 지금은 오리지널 제품도 늘어남. 내 보기엔 기술이 있다고밖에 안 보임. 현실적으로 해외 일본 제품 점유율도 뺏기고 있으니 위기감을 가져야 함.

  51. 익명

    아키라의 타단이 실현되는 날도 멀지 않았음.

  52. 익명

    내구성이 낮아서 배터리가 1~2년 만에 열화되고 쓰레기만 양산할 것임. 쓸모없는 중국.

  53. 익명

    바로 위 댓글처럼 일본에 로보콘 실용화 사례가 있음. NEXCO 동영상처럼 기존 방식으로도 안전성은 어느 정도 확보되는 듯함.

  54. 익명

    평범하게 가능할 것 같은데 도로교통법 같은 문제 때문에 못 했던 것인지?

  55. 익명

    콘이 저절로 움직인다고 해서 왜 디스토피아인지 이해가 안 감.

  56. 익명

    삼각콘은 저렴하게 유지하는 게 좋음. 그보다 교통 안내 효율화 시스템부터 개발했으면 좋겠음.

  57. 익명

    사람이 걸어 다니며 설치하는 줄 아나 본데 트럭 짐칸에서 그냥 내려놓는 것뿐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추천
5357330파이널판타지14 퀘스트 자동 이동에 갈린 유저들[93]문익점조회66추천0
5357328혀로 조작하는 구강 터치패드, 마우스패드의 작동 원리와 혁신적 기능[15]문익점조회72추천0
5357327도쿄 한복판의 이색 명소, 사라진 구시대 저장 매체들을 모은 박물관[22]문익점조회92추천0
5357326코딩 AI 대중화로 코드 작성 비용이 붕괴된 후 개발자 매니지먼트의 변화[63]문익점조회76추천0
5357325앤트로픽 오퍼스5가 1위 차지한 ARC-AGI 리더보드와 신뢰성 논란[86]문익점조회70추천0
5357324도쿄 대지진 대비 일본 수도 이전설, 아이치현이 유력 후보로 꼽히는 이유[11]문익점조회233추천0
5357323일본 길거리 축제에서 '수제 명품 햄'이라며 팔던 제품의 충격적인 정체[12]문익점조회85추천0
5357322일본 IT기업 하테나 11억 엔 송금 사기 사건, 단 한 명의 판단 미스로 뚫린 보안 구멍[27]문익점조회70추천0
5357321추억의 명작 은하철도 999, 전격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14]문익점조회78추천0
5357320중국 도로에서 포착된 자율 주행 로봇 콘의 기괴한 대형 이동 영상[60]문익점조회66추천0
5357319인공감미료가 뇌 노화 속도를 1.6배 높인다는 의학 연구 결과와 논쟁[14]문익점조회66추천0
5357318일본 전국 2위 아스파라거스 농가에 제초제 섞어 쑥대밭 만든 동료 농부[13]문익점조회71추천0
5357317깃발과 대명사 잔뜩 붙인 캐릭터 리디자인 밈[13]문익점조회98추천0
5357316상업화된 Plex를 떠나 젤리핀(Jellyfin)으로 가야 할까? 유저들의 냉정한 장단점 비교[96]문익점조회229추천0
5357315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통계를 본 해외 이용자들의 반응[74]문익점조회76추천0
5357314내 PC 화면을 24시간 기록하는 AI 앱 '스크린파이프' 등장에 엇갈린 반응[56]문익점조회136추천0
5357313콜롬비아대 교수가 시뮬레이션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가 시나리오[17]문익점조회77추천0
5357312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법 통과에 대한 반응[35]문익점조회84추천0
5357311갤럭시 폴드 8, 커버 키보드가 화면 절반[44]문익점조회304추천0
5357310아만다 스탠튼 14살 딸 속눈썹 펌 논쟁[91]문익점조회86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