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Hatena Bookmark
BYD가 일본 경형차 규격에 맞춘 신형 경형 전기차 '라꼬(RACCO)'를 정식 발표함. 기본형 200 모델이 214만 5000엔, 300Plus가 239만 8000엔, 300Premium이 249만 7000엔으로 책정됨.닛산 사크라와 비교할 때 라꼬가 가격 면에서 조금 더 저렴하면서도 300km에 달하는 긴 주행거리를 제공해 장거리나 외곽 이동에 유리하다는 의견이 나옴. 반면 일본의 최신 경형차 가격이 워낙 높아져서 200만 엔대가 엄청나게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있었음.지방 거주자의 경우 집에서 충전 환경을 갖추기 쉽고 장거리 주행이 적다면 충분히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딜러망과 정비 거점 때문에 외국 차를 선택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우려도 제기됨. 또한 중국산 제품이라는 점이나 중고차 잔존가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게 된다는 반응도 있었음.스마트폰 연동 기능과 양측 슬라이드 도어 등 패밀리층이 선호하는 사양이 기본 포함된 점을 높게 평가하며 잘 팔릴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있었음. 반면 1년에 수천 대 수준의 판매 목표가 너무 무모하다거나 기존 혼다 N-BOX 같은 전통의 강자를 쉽게 넘어서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옴.
출처: Hatena Bookmark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해외반응 28
수집된 해외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