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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싱싱하게 보이려고 포르말린 뿌림" 중국산 농산물 실태에 경악한 열도 반응

중국에서 배추나 양배추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발암물질인 포르말린을 사용한다는 보도가 나와서 열도가 충격에 빠졌어. 트럭에 싣기 전에 수상한 용액에 배추를 담그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진 거지.

중국산이라면 골판지 만두나 타피오카 사건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뭐가 나와도 안 놀랍다는 반응이야. 특히 외식이나 냉동식품, 업소용 식자재에 이런 중국산 채소가 많이 쓰인다는 점에서 다들 경악하고 있어.

한국이나 일본으로 수출되는 김치나 각종 냉동 채소에도 당연히 이런 배추가 쓰였을 거라고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아. 겉잎을 떼어내도 소용없다며 앞으로 싼 김치나 외식은 걸러야겠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어.[1]

출처

  1. ↑ girlschannel

#음식#일본#중국#환경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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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59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윤리관이라곤 눈곱만큼도 없고 인간으로서 선하게 살겠다는 자존심조차 없어 보임

  2. 익명

    안 들어왔을 리가 없지. 수십 년 전부터 이 수준이었고 안전한 건 내수용, 위험한 건 일본 수출용이라고 안심하라는 인터뷰도 있었음

  3. 익명

    한국 국내 수입 김치의 약 99%가 중국산이라고 함

해외 반응 56개 더 보기
  1. 익명

    중국산은 아예 먹지 말아야 함

  2. 익명

    중국산 대파나 다른 야채도 씻으면 파란 물이 나온다고 화제였잖아

  3. 익명

    중국은 진짜 믿을 수가 없다니까. 로봇 기술 놀랍긴 하지만 결국 퍼포먼스일 뿐이고

  4. 익명

    중국인들은 진짜 기대 저버리지 않네, 안 좋은 의미로

  5. 익명

    뭐 나라 수준이 그 모양이니

  6. 익명

    골판지 만두 사건도 있었고

  7. 익명

    저런 곳은 아무거나 다 담글 것 같아. 뭘 먹고 있는 건지 원

  8. 익명

    반대로 중국산 중에 안전한 게 뭘까?

  9. 익명

    독만두 사건이 생각나네

  10. 익명

    김치에도 쓰였을 것 같음...

  11. 익명

    일본 음식점들도 중국산 저렴한 식자재 많이 쓰니까 진짜 무섭다

  12. 익명

    한국 배추김치도 진짜 위험할 듯

  13. 익명

    쓰레기통에 볼일 보거나 공중화장실에서 빨래하는 거 보면 진짜 제정신 아님

  14. 익명

    이때도 난리 났었는데 아직도 중국산 김치 먹으려나?

  15. 익명

    일본 사는 중국인들이 중국 농약 가져와서 자기들 땅에서 채소 대량 재배한 뒤 일본산으로 유통한다더라고

  16. 익명

    요즘 방송에서 김치 살 때 이 마크를 확인하라고 하던데 제정신인가 싶었음

  17. 익명

    국내 메이커 김치가 훨씬 맛있음

  18. 익명

    그 농약 뿌리는 양도 어마어마할 텐데… 이제 아무것도 못 믿겠음

  19. 익명

    중국산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게 편함.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위반 사례도 엄청난데 검사는 일부만 하는 거라 빙산의 일각임

  20. 익명

    중국 제품은 백도어에 위험한 약품까지 쓰니까 진짜 위험밖에 없음

  21. 익명

    폐타이어랑 가죽 구두로 타피오카 만들던 것도 생각남

  22. 익명

    업무마트 냉동 채소는 전부 중국산이더라

  23. 익명

    옛날에 골판지 만두 같은 것도 있었지

  24. 익명

    수십 년 전부터 이런 식이었다고 함. 이런 거 먹으면 당연히 병 걸리지

  25. 익명

    싫어하는 나라: 중국이랑 러시아

  26. 익명

    농협 가입도 안 해서 농약 지도나 지적도 안 된다고 함

  27. 익명

    한국 식당에서 공짜로 나오는 김치는 중국산이 많다던데 한국에서도 대문제일 듯

  28. 익명

    일본에도 들어왔을까 봐 무섭다

  29. 익명

    역시나 싶을 뿐

  30. 익명

    사람이 죽든 말든 자기 돈만 벌면 된다는 마인드 끝났네

  31. 익명

    이래서 외식이나 반찬류는 믿을 수가 없음

  32. 익명

    이제 중국이라면 뭐가 나와도 안 놀람

  33. 익명

    중국산 채소는 중국인들도 거른다더라고

  34. 익명

    배추뿐만이 아니겠지, 분명

  35. 익명

    소비자 생각은 코딱지만큼도 안 하니까. 예전에 골판지 들어간 가공품도 팔았었잖아

  36. 익명

    외식으로 나오는 채소는 중국산이 많지

  37. 익명

    대부분 아시아 인근 국가로 수출된다는데 일본이나 한국이겠지...

  38. 익명

    수입하는 외식이나 냉동식품 엄청 많을 텐데 이거 괜찮나?

  39. 익명

    포르말린이 아니라고 해도 신선도 유지되는 정체불명의 용액에 절인 배추라니 너무 무섭다

  40. 익명

    업무마트 냉동 채소 같은 건 절대 안 삼

  41. 익명

    골판지 들어간 고기만두 사건도 있었지

  42. 익명

    허베이성 당국이 배추·양배추가 트럭에 실리기 전에 용액에 담겨지는 영상을 확인했다고 함. 환경 블로거가 처음 공개한 것으로, 발암물질인 포르말린 사용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음

  43. 익명

    내 위장에 이미 들어갔을지도 모른다고?

  44. 익명

    외식도 냉동식품도 전부...

  45. 익명

    냉동식품에 들어있을 것 같음, 건더기 많은 면류 같은 데에

  46. 익명

    냉동 만두 같은 거 무서워서 원

  47. 익명

    마라탕 집 야채나 식재료들 거의 다 위험해 보임

  48. 익명

    냉동 채소에서 대장균도 나왔었잖아...

  49. 익명

    쓰는 회사 알고 있음. 공장도

  50. 익명

    가공식품이랑 외식에는 널리 쓰이고 있지

  51. 익명

    냉동 채소 잘 사먹었는데 괜찮으려나... (울음)

  52. 익명

    겉잎 떼어낸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잖아

  53. 익명

    거기가 핵심이지

  54. 익명

    이제 싼 김치는 못 사먹겠네. 어디 배추 썼는지 알 수가 없으니

  55. 익명

    한국에서도 식당 김치 90%가 중국산이라 문제됐었잖아

  56. 익명

    한국 김치도 중국 배추 수입해다 쓰잖아. 유일하게 김치는 좋아하는데 못 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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