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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마이너리그 1구도 못 던지고 이물질로 퇴장당하자 일본 네티즌들이 보인 반응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 중 투수 고우석이 글러브 내 이물질 문제로 퇴장당함. 7회 등판 직후 심판진의 글러브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었고, 고우석은 1구도 던지지 못한 채 그대로 경기장을 떠나야 했음. 현지 중계진조차 글러브 내 이물질 적발은 처음 보는 장면이라며 놀라움을 표함.

이 소식을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투구 시 회전수를 높이기 위해 끈적한 물질을 글러브에 발랐을 가능성을 제기함. 한 이용자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종종 부정 물질 사용 의혹이 언급되지만, 이렇게 대놓고 퇴장당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지적함. 다른 댓글에서는 성적이 좋지 않자 부정행위에 손을 댄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옴.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국 선수 전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내는 댓글도 다수 발견됨. 일부는 한국 야구계의 관행이나 선수들의 정신 상태를 문제 삼거나, 특정 국가 선수라는 점을 들어 인종차별적인 비난을 쏟아내기도 함. 반면, 한국 선수들이 과거에 부정한 수단을 자주 사용한다는 억측을 내놓은 댓글도 확인됨.

또한 고우석의 이름이나 한국식 이름을 비하하는 식의 원색적인 조롱이 이어짐. 선수 개인이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기보다 부정행위가 발각되어 쫓겨난 상황 자체를 비웃거나,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비하하는 태도가 모순적이라는 비판보다는 한국 사회 전반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댓글이 다수를 차지함.

#MLB#야구#일본#한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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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1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이물질 = 똥(운코)이겠지.

  2. 익명

    뭐 한국이니까 똥(운코)이겠지.

  3. 익명

    이런 기사가 나오는 거 보면 스핏볼을 위한 바세린 같은 걸 발라놨던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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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한국인이 글러브에 똥(운코)을 넣었다고 해서 달려왔음.

  2. 익명

    고우석이라고 적으면 일본인은 똥(운코)으로 들릴 것 같음.

  3. 익명

    어떻게든 부정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민족인가... 상대보다 조금이라도 우위에 서려면 어떤 부정이라도 저지를 사람들이지.

  4. 익명

    대부분 공에 발라서 끈적하게 만들어 회전을 주는 액체일 것임. 마찰을 높여 변화구를 던지려는 건데 금지된 규칙임.

  5. 익명

    법보다 감정을 우선시하고, 자기주장만 강하며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자의식 과잉은 한국 민족 특유의 멘탈임.

  6. 익명

    누가 시킨 건가 싶기도 한데, 한국에서도 원래 그러고 살았나 궁금함.

  7. 익명

    비열하고 저열한 민족이네.

  8. 익명

    미국은 공이 미끄러워서 투수들이 끈적한 물질을 바르는 게 묵인된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바로 퇴장당하는 거면 대놓고 부정 물질을 넣은 거겠네.

  9. 익명

    올스타 팬 투표 때도 부정 투표 문제가 있었지. 교묘하게 악수를 두는 건 자신 있고, 들켜도 창피해하지 않음.

  10. 익명

    메이저리그 복귀하려고 급해서 부정을 저지른 건가, 역시 한국인이네.

  11. 익명

    한국은 정치뿐만 아니라 개인 단위로도 일본에는 무슨 짓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신용이 안 감.

  12. 익명

    부정이 발각되고도 고난이라고 말하는 게 피해자 코스프레 같네, 이게 한국이지.

  13. 익명

    고우석? 이름이 똥(운코)으로 들리네.

  14. 익명

    역시 아시아 최고의 열등 민족.

  15. 익명

    한국인은 스포츠계에서 추방해야 함. 정말 수준 낮음.

  16. 익명

    역시 조선인이라 하는 짓이 비열하네.

  17. 익명

    한국인은 미국이나 싱가포르 입국 심사도 까다롭게 받던데, 이미 각국에서 요주의 민족으로 찍힌 듯.

  18. 익명

    실력이 안 되니까 평소에도 아무렇지 않게 반칙을 저지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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