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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리메이크 신작들 급증하자 '도쿄대 고학력자 채용으로 모험 정신 죽었나' 억까 논란

닌텐도가 리메이크작이나 기존 지식재산권 활용에 치중하는 이유를 두고, 도쿄대 등 고학력 출신을 너무 많이 뽑아서 모험적인 신규 IP를 만들지 못한다는 주장이 제기됨. 입시 위주로 공부만 해온 인재들이라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 창조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왔음.

반면 이러한 주장이 무능한 핑계에 불과하다는 반론도 만만찮음. 대기업 규모가 커지면 새로운 IP로 큰 수익을 노리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대형 회사들이 공통으로 겪는 대기업병일 뿐이라는 지적이 나왔음. 또한 마리오나 젤다처럼 10년에 한두 번 대히트작을 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었음.

게임 기획에 있어서도 단순히 공부 머리와 창조력은 별개라는 의견이 우세했음. 고학력 인재를 뽑더라도 기업이 이들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중요하며, 외부 크리에이터를 기용하는 할리우드 영화 같은 제작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옴.

그럼에도 닌텐도의 최근 행보에 아쉬움을 표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음. 과거의 경험이나 지식에서 배우는 인재들만 모이면 니치하고 개성 있는 작품이 나오기 어렵고, 특허에 지나치게 집착하거나 스토어 같은 기본적인 플랫폼 편의성도 개선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됨.

#게임#닌텐도#일본#콘솔게임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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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9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도쿄대=공부만 해온 녀석이라는 쇼와 시대의 선입견을 아직도 믿고 있는 거야?

  2. 익명

    마리오 RPG 리메이크 용서 못 해

  3. 익명

    옛날에 사이게임즈 무리와 술을 마셨는데 그런 건 절대 없어. 체육계 분위기인데 프라이드만 높아서 지옥 같은 분위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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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철도회사가 철도 오타쿠를 뽑지 않는 것과는 뜻이 다르니까 말이야. 고학력 채용하는 건 좋지만 저 사람들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 건지

  2. 익명

    무능한 자의 변명 그 자체

  3. 익명

    소니 콘텐츠는 대개 일회용이니까 말이야. 지속하게 만드는 것의 대단함 같은 건 모르는 거겠지. 역시 직접 만들지 않고 산 것들뿐이라는 점이 크려나

  4. 익명

    그러고 보니 신나게 '팔월드' 캐릭터 비즈니스에 편승했었는데, 저거 어떻게 되었냐?

  5. 익명

    도쿄대=게임 안 함,은 도쿄대=공부만 해왔음, 과는 같은 게 아니잖아

  6. 익명

    게임 회사에 오는 대졸이 이과라고는 도저히 생각되지 않고, 문과라면 나쁘게 말할 생각은 없지만 창조적인 방향성으로는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듦

  7. 익명

    닌텐도는 그나마 잘하고 있는 편이지

  8. 익명

    연구 분야에서는 교토대에 밀리고 있고 화제가 되는 건 라운지 레이디를 하는 도쿄대생이라든가 생산성 없는 것들뿐이고 학업도 별로네

  9. 익명

    특허에 집착하게 되어버렸네

  10. 익명

    머리가 좋다고 말할 거라면 우선 eshop의 구림부터 어떻게 좀 해봐

  11. 익명

    설마 하겠느냐마는, 자사 IP를 사용하는 것과 리메이크의 차이를 모르는 건 아니겠지?

  12. 익명

    카멜레온, 팔월드

  13. 익명

    amazon도 google도 microsoft도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이 만드는 것마다 쓰레기투성이인 건 대기업병문일까

  14. 익명

    애초에 도쿄대는 과거의 경험이나 지식에서 배우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지, 새로운 것을 만드는 '창조력'은 길러지지 않기 때문이지. 관료 같은 것도 그렇잖아

  15. 익명

    기업으로서 지속해서 그 수준을 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16. 익명

    요즘 어딜 가나 리메이크나 컬렉션뿐이지 않아?

  17. 익명

    몇 년 전 거긴 하지만 의식 높은 형이 조카에게 사줬던 골판지 조합해서 노는 거 엄청 싸구려 같았고 어른들의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식이 넘쳐나서 차마 못 보겠더라. 아, 닌텐도는 끝났구나 하고 느꼈지

  18. 익명

    인디즈를 포함한 극히 일부의 예외적인 대히트작밖에 꼽지 못한다는 건, 모회사와 수많은 관련 회사 직원들을 먹여 살리려면 신규 IP로 수익을 내려고 할 때 리스크가 너무 커졌다는 뜻이잖아

  19. 익명

    도쿄대 들어가느라 소비한 시간만큼 잃어버리는 것도 확실히 있으니까 게임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니지만, 실제로 노벨상 같은 실적을 남긴 것도 아니고 시야가 좁은 건 분명함. 어른이 된 후에 재교육하면 된다지만 동심의 두근거림은 어른이 되면 얻을 수 없으니 말이야

  20. 익명

    도쿄대면 뭐든지 할 수 있겠지 하는 느낌으로 뽑은 거겠지. 닌텐도는 관리만 하고 나머지는 크리에이터를 외부에서 고용하는 할리우드 영화 같은 형식이 좋지 않을까

  21. 익명

    역시 틈새시장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걸 만드는 편향성도 좀 있었으면 좋겠어

  22. 익명

    머리 좋음과 상상력은 무관하니까 말이야. 이건 제조업에도 해당하는 이야기고슬슬 깨달아라w

  23. 익명

    스플래툰이 10년 정도 전인가? 10년에 한 번 정도 대히트 낼 수 있으면 되는 거 아냐. 마리오와 젤다의 시대와 비교하면 안 돼

  24. 익명

    코에테크잖아!

  25. 익명

    그 구조가 안 되면 별도의 인디즈 부대 몇 개 만들어서 큰 IP가 될 것 같은 녀석들만 리메이크 속편 루프에 태우면 되잖아

  26. 익명

    수험 과목에 상상력에 관한 건 조금도 없으니까 짐작하라는 거지w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을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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