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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은 안 휘두르고 펀치 날림? 도검난무 피트복싱 발표에 빵터진 팬들 반응

이번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도검난무 피트복싱 신작인 피트복싱 도검난무 출진 익사이즈 본마루가 발표되면서 팬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음. 아니 검을 다루는 애들이 갑자기 복싱이라니 팬들 반응이 아주 가관임 ㅋㅋ

가장 먼저 터진 건 역시 '너네 왜 칼 안 휘두르고 펀치 날리냐'는 지적임. 장르를 잘 모르는 사람들까지 와서 '어라, 너네 칼 쥐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빵 터지고 있음. 본진 팬들도 수요는 적절하다면서도 '아니 그래도 칼은 휘두르라고ㅋㅋ'라며 과몰입하는 중.

인스트럭터 라인업을 본 팬들의 분석도 웃김. 오오카네히라나 하세베처럼 왠지 깐깐하게 운동시킬 것 같은 애들은 납득이 가는데, 미카즈키는 인스트럭터가 아니라 짐에 온 할아버지 아니냐며 톤치키 혼마루라고 폭소하는 반응이 이어지는 중임.

평소에 닌다를 그냥 귀여운 강아지처럼 즐기다가 갑자기 자기 집 마당이랑 늘 듣던 BGM이 나와서 기절할 뻔했다는 감상도 폭소를 자아내는 중.[1]

출처

  1. ↑ togetter

#게임#닌텐도#일본#콘솔게임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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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6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칼은 안 휘두르나 싶었는데 도검난무는 전장에서 칼이 부러질 수 있으니 적에 맞설 주먹이 필요하다는 드립

  2. 익명

    장르 외 사람들도 너네 칼 안 휘두르냐고 해서 웃겨 죽겠다는 반응

  3. 익명

    수요는 맞지만 너네는 칼을 휘두르라고 외치는 팬

해외 반응 3개 더 보기
  1. 익명

    미카즈키는 인스트럭터가 아니라 짐에 온 할아버지 같다는 반응

  2. 익명

    피트복싱 본마루 라인업별 성향 분석

  3. 익명

    닌다 보다가 갑자기 자기 집 마당 나와서 비명 질렀다는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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