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etterニンダイでカービィ最新作『星のカービィ ワールドビヨンド』が発表!オープンワールドの予感にワクワクだし新キャラはまた裏切りそうなかわいさだし이번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별의 커비 시리즈 완전 신작 '별의 커비 월드 비욘드'가 깜짝 발표됨! 본편 나온 지 벌써 4년이나 돼서 목 빠지게 기다리던 팬들 다들 기대감 폭발 중임.
이번 PV에서 게임 정체를 알려주는 확정 연출이 캐릭터나 BGM이 아니라 뜬금없이 바닥에 박혀 있는 과자(부르봉)인 거부터 웃기다는 반응임. 다들 오픈월드인가 하고 설레다가 커비가 세계의 벽을 그냥 박살내버리는 연출 보고 아 역시 커비답다며 빵 터지는 중. 벽이 있으면 부수거나 먹어치우면 그만이라 오픈월드 체질에 딱이라는 평이다.
출처: togetter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해외반응 9
수집된 해외 반응
와비요 벽이 계속 있었다면 성간 이동은 어떻게 했나 싶어서 최근에 생긴 것 같은데, 하코니와 세계 포획이냐 별채 금고냐.. 커비 세계는 설정이 자유로워서 좋음
커비 캐릭터는 애초에 넓은 공간을 그냥 의미 없이 어슬렁거려도 의미 없이 어슬렁거리고 있네 싶을 뿐이라 오픈월드에 은근히 잘 어울림
역시 커비야. 벽이 있으면 부수든가, 베어버리든가, 먹어버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