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보석 두르고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등장한 사와지리 에리카 근황
사와지리 에리카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나 봐. 총액 6천만 엔, 우리 돈으로 거의 60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보석을 두르고 나왔다는데, 현지 커뮤니티 반응이 좀 웃겨서 가져와 봤어.
기사에서는 60억 원짜리 보석을 두르고 관객을 사로잡았다고 화려하게 포장했지만, 막상 사진을 본 사람들은 보석은 눈에 도 안 들어오고 머리 스타일에만 시선이 꽂힌 모양이야. 엄청난 미인인데 왜 이렇게 묘하게 촌스럽고 독특한 스타일을 고집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폭발적이지.
머리 스타일 때문에 옛날 감성이 난다거나, 차라리 얌전한 생머리나 전통 의상이 훨씬 잘 어울릴 텐데 아쉽다는 목소리가 많아.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과 남들이 보는 예쁜 모습 사이에 괴리가 좀 심한가 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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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엄청난 미인인데 이렇게 촌스러워 보이는 것도 어떤 의미에선 재능이야. 심플한 옷차림이면 분명 미인일 텐데 맨날 촌스러운 게 새삼 대단해.
익명
또 엉뚱한 코디를 했네. 정말 아까워.
익명
헤어메이크업이랑 드레스를 단정하게 하면 엄청 청순해 보이는 사람인데 참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