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지리 에리카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나 봐. 총액 6천만 엔, 우리 돈으로 거의 60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보석을 두르고 나왔다는데, 현지 커뮤니티 반응이 좀 웃겨서 가져와 봤어.

기사에서는 60억 원짜리 보석을 두르고 관객을 사로잡았다고 화려하게 포장했지만, 막상 사진을 본 사람들은 보석은 눈에 도 안 들어오고 머리 스타일에만 시선이 꽂힌 모양이야. 엄청난 미인인데 왜 이렇게 묘하게 촌스럽고 독특한 스타일을 고집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폭발적이지.

머리 스타일 때문에 옛날 감성이 난다거나, 차라리 얌전한 생머리나 전통 의상이 훨씬 잘 어울릴 텐데 아쉽다는 목소리가 많아.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과 남들이 보는 예쁜 모습 사이에 괴리가 좀 심한가 봐.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