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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가 새로 내놓은 주머니 속 초소형 패드 반응

엑스박스에서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초소형 '나노 컨트롤러'를 11월에 출시한다고 함. 길이 12.7cm에 무게 99g이라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나오는 건데, 일본 커뮤니티에서도 바로 뜨거운 반응이 나오고 있음.

일단 기존 정품 패드가 손이 작은 여성이나 아이들한테는 너무 크고 무거웠는데, 드디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많음. RPG나 시뮬레이션 게임할 때는 거창한 패드보다 이런 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보임.

스펙이랑 가격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많은데, 8,000엔이라는 가격에 대해 요즘 컨트롤러는 센서랑 칩이 워낙 많이 들어가서 이 정도면 무난하다는 의견과 옛날 패드 생각하면 비싸다는 의견이 갈림. 진동이나 트리거 버튼 느낌, 건전지나 유선 버전은 없냐는 디테일한 아쉬움도 나오는 중.

그 외에도 휴대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아예 스틱이 본체에 쏙 파묻히는 형태였으면 더 좋았을 거라거나, 서드파티 제품도 있지만 공식에서 이런 걸 내놓는다는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 반응들이 눈에 띔.[1]

출처

  1. ↑ Hatena Bookmark

#콘솔게임#마이크로소프트#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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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3수집된 해외 반응

  1. geo*****ics

    유선이나 건전지식은 없나?

  2. g**aa

    진동이 있다면 사고 싶다.

  3. h***gn

    스틱이 본체에 파묻혀서 튀어나와 있지 않으면 더 좋았을 텐데 (휴대성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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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00

    서드파티라면 XPT 같은 곳에서 이미 실용적인 건 나오고 있지만 공식이 내놓는다는 데 의의가 있겠지.

  2. m**o2

    소니도 대항해서 주머니에 들어가는(들어간다고는 안 함) 노트북 내놓자. Nano보다 작은 pico의 P 어때

  3. m**n

    초대 엑박 해외판 패드랑도 비교해야겠지

  4. nin******ipan

    좀 신경 쓰이지만 스팀 컨트롤러가 너무 걸작이라 이제 다른 컨트롤러를 만질 수 없게 됐어

  5. pla******nce

    엑스박스 공식으로 이게 나오는 건 좋네. 실제로 RPG나 시뮬레이션 할 때 최근 컨트롤러는 너무 거창하다는 느낌도 있었고. 나머지는 트리거 버튼 누르는 느낌이 신경 쓰임.

  6. qu***le

    정품 컨트롤러 비싸졌지. 3천 엔 정도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면 지린다.

  7. RXRHsZcJ***************xzRd3mkD

    컨트롤러가 3천 엔 정도이던 시절에 비하면 센서 가득하고 통신 칩도 모터도, 필연적으로 프로세서도 들어가니까 나 원 참

  8. saw******920

    이거. 플스나 엑스박스 정품 컨트롤러, 애들이나 여성에게 너무 크고 무겁다는 결점을 드디어 대처하기 시작했네.

  9. sit*****777

    이 크기에 뒷면 버튼이 있고 연사 온오프 붙어 있으면 계속 그것만 쓰면 되겠네. 가능하면 버튼이나 십자키 같은 게 딸깍거리지 않는 거면 좋겠음.

  10. w**a

    "엑스박스 정품" "길이 12.7cm 무게 99g" "엑스박스 레이아웃으로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18종류의 입력" "충전식 배터리 내장"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액션 버튼'" 진동이랑 그립 없는 게 어떨지. 가격도 8000엔으로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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