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메모리 점유율 개선 업데이트에 할 수 있었으면서 왜 이제 했냐는 반응
윈도우 11의 대형 업데이트인 '26H2'를 적용하고 나서 메모리 사용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는 반응이 계속 나오고 있음.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도 공식적으로 메모리 효율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는데, 드디어 시스템 자원을 제대로 최적화하기 시작했다는 평이 많네.
그동안 새 컴퓨터를 사게 하려고 OS를 일부러 무겁게 만들었던 거 아니냐는 목소리가 지배적임. 32GB가 인권이라던 시절이 언제였는데 이제 와서 이러니 '할 수 있으면서 왜 안 했냐'는 반응이 나오는 중.
실제로 8GB 저사양 PC나 서피스 같은 기기에서는 확실히 쾌적해졌다는 체감이 많지만, 메인 PC에서는 체감이 잘 안 된다거나 반대로 블루스크린을 겪었다는 무서운 후기들도 보임. 팀즈나 브라우저 등 다른 앱들도 같이 좀 가벼워졌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적지 않음.[1]








aat***ro
저사양 스쿨 PC에 설치했는데 전보다 확실히 가벼워진 느낌
bbor******074
게이머 상대로 메모리 32GB가 인권이라던 게 MS의 마지막 허세였나, 그 기세로 점점 더 가벼워졌으면 좋겠네
ccr****row
즉 메모리가 더 비싸지면 효율이 더 좋아진다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