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왕비 클라스ㅋㅋ 자기가 직접 비행기 몰고 일본 옴
태국 왕비가 직접 비행기를 몰고 일본에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다. 그냥 의전용 방문이 아니라 직접 전투기 조종 훈련까지 받은 베테랑 파일로트 자격으로 비행기를 직접 몰고 온 것.
전직 승무원 출신에서 군에 들어가 8계급 승진을 거쳐 육군 대장을 달고 국왕과 결혼했다는 이력이 마치 만화나 웹소설 주인공 같다는 반응이 폭발적이다. "군인이 이세계 전생한 거 같다", "만화에서도 안 나올 전개"라며 감탄하는 중.
전투기를 직접 모는 왕비라니 건담이나 에이스 컴뱃 같다는 드립도 끊이지 않는다. 남편인 라마 10세 국왕도 비행기에 진심인 인물이라 부부가 쌍으로 비행기 덕후라는 점도 재조명되는 중.[1]









aa***ro
공주님 무리예요! 엔진이 폭발해 버려요 같은 대사 현실에서 가능하겠네
ddai******nagi
이 왕비의 남편인 현 국왕 라마 10세도 군에서 경험을 쌓은 베테랑 파일로트이긴 하지. 비행기를 향한 열정만큼은 부부 둘 다 뼛속까지 진심이네.
dd**kt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전직 승무원 출신 여성 전투기 파일로트가 왕비가 된 것뿐인데, 냉정하게 봐도 엄청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