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랜드마크라며 게 요리집 앞에서 인증샷 찍는 외국인들
일본의 유명 게 요리집 가니도라쿠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진지한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다고 함. 사진 속 사람도 그 유명한 게 간판 아래서 셀카를 찍었다.
댓글을 보면 같은 자리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인증이 줄줄이 이어짐. “지난주에 나도 다녀왔다”, “정확히 같은 각도 잡으려고 했는데 사진 구도 제대로네”라며 서로 알아보고 반가워함. 한 댓글은 “여기서 전면 카메라 켜는 사람은 전부 동지라고 생각한다”고 했고, 다른 사람은 프랑스어로 “이건 중요하다”고 덧붙임. 게 간판 앞 셀카가 팬들끼리 통하는 암호가 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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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5월에 다시 그곳에 다녀왔어.
익익명
지난주에 거기 다녀왔어.
익익명
정확히 같은 각도로 찍으려고 그 장소까지 갔었어. 사진 구도 정말 잘 잡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