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대규모 감원 소식에 해외 커뮤니티 발칵... AI로 저품질 콘텐츠 쏟아질 것 우려
넷플릭스가 전체 직원의 약 6%를 해고한다는 내부 메모가 공개됐음. 이번 감원은 주로 프로덕트, 테크, 법무, 인사(HR) 부문을 겨냥하고 있다고 함. CEO들은 비즈니스는 강하고 성장 중이지만 우선순위를 재정비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는데...
이 소식을 접한 해외 커뮤니티 반응은 냉랭하기 그지없음. 유저들은 "구독료 또 올리고 이상한 연애 예능이나 더 찍어내겠네", "직원 자르면 되는데 굳이 공들여서 좋은 쇼를 만들 이유가 뭐가 있겠냐"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음.
특히 최근 AI 관련 기업들과의 협업이나 AI 도입 흐름과 맞물려 우려의 목소리가 큼. "앞으로 AI 덕분에 검수도 없이 쓰레기 콘텐츠를 엄청난 속도로 찍어낼 것", "이미 주변에서 AI로 대충 만든 숏폼 드라마 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라며 앞으로의 미디어 환경을 걱정하는 의견이 많음.
경영진에 대한 원색적인 비판도 이어짐. 회사를 이 모양으로 만든 CEO들은 그대로 두고 테크 노동자들만 자른다는 지적과 함께, "일자리 수천 개 날려놓고 자기들끼리 수천만 달러 보너스를 챙겼을 것"이라며 씁쓸해하는 반응이 공감을 얻고 있음.









ttheg*********inus1
구독료 또 올리고 연애 예능이나 더 찍어내겠네ㅋㅋ
FFm*****zkd
맞네, 직원 자르면 되는데 굳이 공들여서 좋은 쇼를 만들 이유가 없지
aart*****rms
AI 생성물인지 티 안 나는 미디어 딱 하나만 가져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