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O 라이트만 화제라는데 소울은 아직 타이틀곡 전임
글쓴이는 A2O Lite가 Soul보다 차트와 대화에서 두드러진다고 느끼며, Soul 이야기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글쓴이는 오히려 ‘Superstar’가 더 취향이라며 예전 슈퍼주니어 음악 같은 향수를 느꼈다고 했다.
댓글에선 두 곡의 출발선이 다르다는 지적이 나왔다. ‘Neon’은 타이틀곡이고 ‘Superstar’는 선공개곡이니 Soul의 정식 데뷔곡을 기다려 보자는 반응이다. 15명이라 새 팬이 얼굴과 이름을 익히기 어렵고, 일부 멤버만 노래하는 구성도 진입 장벽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반대로 15명 안무를 잘 살렸고 보컬과 퍼포먼스도 돋보인다는 칭찬도 나왔다.
댓글에서는 ‘Neon’의 보컬에 AI가 쓰였는지를 놓고 상반된 주장이 나왔다. 한 댓글은 AI 보조가 쓰였다는 얘기가 나왔다며 사용 범위를 의문시했고, 다른 댓글은 AI 보컬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 미성년 멤버와 공식 AI 챗봇을 문제 삼는 의견과 YYJ 특유의 곡 구조라는 설명도 나왔다. 결국 한쪽은 ‘Neon’의 강한 대중성과 타이틀곡 효과를, 다른 쪽은 ‘Superstar’의 매력과 Soul의 잠재력을 이야기하며 정식 데뷔를 더 지켜보자는 분위기다.


SSea_*******9861
이 말 맞아. 멤버가 15명인데 NCT나 트리플에스처럼 차례로 소개된 것도 아니고 한 번에 다 나왔잖아. 새로 관심 가진 사람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 있어.
hhas******irl
둘 다 좋아하지만 지금 ‘Neon’이 더 화제인 건 이해돼. 더 신나고 에너지가 넘치고, Soul의 곡은 정식 데뷔곡이 아니라 선공개곡이니까. 그래도 Soul이 기대돼. 보컬도 정말 좋고 춤도 날카로워. 15명 안무를 정신없게 만들지 않으면서 계속 흥미롭게 이어 가는 게 쉽지 않은데 잘 해냈어.
XXe***08
나도 ‘Neon’을 좋아하지만 ‘Superstar’도 정말 좋았어. 2·3세대 보이그룹 느낌이 나더라. Soul이 못해서 묻히는 건 아니고 ‘Neon’이 크게 터져서 관심을 가져간 것 같아. 요즘 ‘Superstar’를 말하는 사람도 늘고 스트리밍도 점점 오르는 중이야. 선공개곡이기도 하니 괜찮을 거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