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영화 특전 7탄에 팬들도 이제 지친다는 반응
치이카와 영화가 관람객 특전 7탄을 내놓자, 반응은 반가움과 피로감으로 갈렸다. 특전이 계속 나오니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고, 원하는 특전이 나왔을 때만 보러 가면 된다는 사람도 있었다.
댓글에선 “아이랑 한가해지면 보러 가자고 했는데 특전이 계속 나와서 도무지 한가해지질 않는다”는 현실적인 얘기도 나왔다. 반대로 특전이 탐나면 가고 아니면 안 가면 된다는 반응, 특전이 다 떨어진 뒤 보면 한산하고 편하다는 경험담도 있었다.
논쟁은 특전 장사와 전매 문제로도 번졌다. 평소에도 인기 있을 만한 굿즈를 특전으로 내놓으니 경쟁과 되팔이가 붙는다는 지적이 있는가 하면, 팬 수요가 남아 있으니 계속하는 것 아니냐는 시선도 있었다. 결국 특전을 몇 탄까지 이어갈지보다, 팬들이 각자 원하는 만큼만 즐기면 된다는 쪽과 반복 관람을 부추기는 구조 자체가 부담스럽다는 쪽의 간극이 더 두드러졌다.[1]




익익명
코난은 특전 없지 않아? 대단하네.
익익명
초반에 나눠줬던 미지루시 액세서리 특전도 또 하겠지? 아직 끝날 기미가 안 보이네!
익익명
아이랑 좀 한가해지면 보러 가자고 얘기했는데, 특전이 계속 나오니까 도무지 한가해지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