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전에 헤어진 여친이 나와서


전녀:오빠나 임신햇어


나: 싀발 같이살자


엄마:이 결혼 반댈세


나: 그래? 그럼 분가하게 일억만


엄마: 좆까


암튼 이래저래해서 집을 얻었는데


문잠그고 다이어트 하고이쓴데  집주인이 나타나서 나가!라고함


그래서 히피처럼 존내 돌아다니다가 skt고갱센터서 전화옴


아 싀발 한여름 대낮의 꿈이였음


전여친이라 좀 그렇지만 행복했다..


나란남자 가정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