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자
유독 우리나라 새기들 듣기평가에 졸라 약하다
근데 생각해보면 원래 글보다 말이 더 쉽고 애기들도 말부터 배우지 않냐?
듣기 평가 지문 보면 필기보다 보통 난이도가 낮은편인데
시발 귀머거리들 모여서 시험 보는 것도 아닌데 듣기에 왜그리 약하냐?
그건 다 어린쥐 때문이다
씨발 영어 대화하려고 배우지 표기법 밥그릇 싸움하라고 배우는거 아니다
니들이 펜실베니아 주에 사는 샘을 만나 오프사이드 오프사이드 라고 해
수 많은 what 을 유발할 때 난 당당하게 업사이드라고 발음하고 offside 라고 쓸거다
모르고 쓴거 아니니깐 까지 마라 씨발 또깝새끼들아

댓글 (8)
그럼 고리어라고 함?
애초에 의사소통이 성대와 고막이 아닌 손가락과 각막으로 이루어지는 새기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냐
그냥 공격어김이라 하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