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쿼터때 존나 힘들어서 키퍼를 봤지

 

근데 존나 2실점을 어이없게 한거야.

 

구령대에 형들이랑 주변에 사람들도 존나많았음.

 

아오 시발 내가 병신이라도 이따구로 골을 먹히다니 쪽팔리다 하면서

 

걍 서있었음.

 

근데 가까운 포스트쪽으로 상대방놈이 몰고오더라?

 

자리잡고 있었는데 명치쯤 높이로 공이 날아오는거야.

 

시발 걍 반사적으로 다이빙하면서 막았음.

 

구령대 형들이 막 존나 우와 시발 저새끼 뭐하는 새끼냐? 하면서 괴성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