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어제 연일 OT해가며 밤새고 바로 MT집결지가서 한숨도 안자고 가서 놀다가

밤에 조금자고 또 내내 놀다가 바로 출근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걸까..

 

아니면 내가 이번달 건강보험 시밤바들이 계좌 막아버려서

목돈나가서 생활 휘청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걸까?

 

아니면 그놈이랑 이런저런거땜에 그런걸까?

 

고객들 민원 때문에 짜증나서 그런걸까?

 

일단 웃으며 이야기 하고 잘 지내는데.........

걍 글타..

 

최근좀 심숭생숭하긴 했지만..........

 

 

 

 

그리고 그놈건언 사실 나도 잘한거 하나도 없는거같다.

나도 내성질대로 다한거가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