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는게 잘못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한거 같다


자리양보하면서 괜히 자기 희생하거라고 생각하는게 우리나라에서는 좀 과할수도있지


이게 다 그 좆같은 유교사상의 폐해일수도있지만


나름대로 그 좆같은게 지금 우리나라를 이나마 만들수도있었던거지


난 그건 뭐 불만 없는데


정말 짜증나는건 그런거야


마치 양보안하는 사람은 무슨 시발 죄인인듯 취급하는 사람들


아무리 한국살지만 양보안한다고 좆같은 소리 들으면서 얼굴팔려야겠냐


젤 좆같은건 양보해야되는 기준이 대체 뭐냐??


나이는 80드셨는데 패션센스도 있고 존나 동안인 할머니는 양보받을 자격없는거냐?


이거 진짜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