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좀 많이 샀습니다.

케이블에서 공짜로 본 용의자 X의 헌신을 너무 재밌게 봐서 원작을 구매할까 싶어서 둘러보다.

최태원씨 쇼핑몰에서 쿠폰도 주고 폰 포인트도 되길래 좀 과하게 구매를 했습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던데요. 라면도 80개 두박스 같이 구매 했습니다.

라면그릇 받침이 되면 참 안좋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