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체중계가 120kg 짜리인데도 한바퀴 돌아서 20kg 가르켰던 애가 있는데
나랑 존나게 친했음.
살을 운동 안하고 걍 굶기만 해서 70kg 까지 만들더니
다시 요요가 와서 100kg 까지 쪘음.
그리고 나 서울 올라왔는데 싸이 가보니깐 내 몸무게랑 비슷하냉 ....
근데 홈피를 닫아놓고 대문글만 적어놔서 사진을 못 퍼옴.
근데 확실히 굶기만 해서 뺀 살은 피부가 쫙쫙 늘어나서 안됨.
농이 아니라 피부가 임신했다가 애 놓으면 늘어지는 그런 피부가 됨.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