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살래
막상 신청서 쓰다보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어.
과연 내가 이거슬
이 스맛폰을 어디에 쓸것인가.
맨날 컴퓨터는 붙잡고 있으면서,
주말에 가끔 차에서 이동하는 중에 사용하려고 다달이 좆쥐에 요금을 상납할 거신가.
좆쥐 폰으로 과연 내가 2년을 버틸 수 있을 거신가 하는 등등.
그리고,
내일 원정을 위해 네일 좀 손 보고,,,
안살래
막상 신청서 쓰다보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어.
과연 내가 이거슬
이 스맛폰을 어디에 쓸것인가.
맨날 컴퓨터는 붙잡고 있으면서,
주말에 가끔 차에서 이동하는 중에 사용하려고 다달이 좆쥐에 요금을 상납할 거신가.
좆쥐 폰으로 과연 내가 2년을 버틸 수 있을 거신가 하는 등등.
그리고,
내일 원정을 위해 네일 좀 손 보고,,,
댓글 (14)
글쎄
내가 어디에 쓸것인가가 중요한거지.
평소의 난
그 기능들이 피료가 업네
옵큐사놓고 내가 왜 이걸샀을까 후회하는 모습을 보고싶었는뎅
내가 그 모습을 먼저 상상해 버려서 ㅋㅋ
아잉폰이나 사야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