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바께 모르고 막 부럽고 선망의 대상이


구지 잘생기지 않아도 말빨이 좋은것도 아니고 잘웃으면서 타인의 마음 배려해줄수있는


다른사람 마음을 이해해줄수있는 그런사람들있자나 사람들이 보면 푸근한스타일


그런스타일이 부럽더라 부담없는 스타일이 음..예를들어 김종민같은 스타일 좀 어리버리하지만


그래도 항상웃는 스타일 넉살좋은 웃음 이런스타일이 부럽더라


내 표정보면 사람들이 어디 기분상하는일 있냐고 뾰루퉁 하다고 막이래..첫인상 얘기를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