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번들 이어폰을 쓰다가 처음 e848을 들었을때

 

신선한 충격이었지

 

들리지않던 소리가 들리고

 

중저음이 둥둥 울리는데

 

막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그랬었지

 

다른노래는 어떻게 들릴까 설레기도하고

 

그러다가 e888을 쓰고..

 

지금은 귀덕입문용 오르바나 에어로 듣는데

 

헹거형은 처음이라 귀에 고정이 살짝안되는가싶었는데

 

이거 매우 가볍고 귀에 걸려있는거 같지도 않은거같다

 

귀덕은 번들만 쓰는 사람은 모르는 다른 즐거움을 아는 거라고 생각함..

 

그레서 거금들을 투자하는거겠지..

 

존중은 취향이니까뭐

 

돈있고 노래듣는거 좋아하면 귀덕도 한번 해볼만한듯

 

이상 이어폰사서 신난 그긔의 개소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