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근데 내강 이력서를 3개 넣어놨거덩
event 2010-11-11 10:36:12visibility 조회 257

1.오늘 면접보러가는 건축회사(토욜격주출근/10일 마감)
2.출판/편집디자인 전문회사(5일제임ㅋ/15일마감)
3.서울에 인턴모집하능 출판/편집디쟌회사(요긴 기어깅....격주겠지/이달말마감)
3번은 솔직히 그냥 되면 좋고 안되도 그만이라는 맘에 넣었구
2번은 내가 진짜 가고싶은데얌. 환경도 조건도 저만한데가 없드라구
1번은 일단 안전빵으로 넣었는데
말하고 나니까 이거 뭐 입시원서 쓰는것도 아니고 ............... 여튼ㅋㅋㅋ
1번 오늘 면접보면 당장 출근하라고 할 기세인데 ㅋㅋ
일하다가 2번회사에서 면접보러 오라고 하면 우쩌지?
친구눔들은 1번회사에 잠수타고 2번회사 가라는데 ㅠ
난 그러기는 싫어 ㅠㅠ
1번도 나름 내가 가고싶다고 이력서 넣어서 붙여준 회산데
만약에 그런 상황이 되면 솔직하게 얘기해야대나?
여기보다 좀 더 조건 좋은 회사에 면접을 봣는데 붙었다고 연락왔다면서..그래야되낭? ㅠ
댓글 (6)
울 회사 옆 부서 디자인팀이 하는 일이 그건데
원래 여기 일이 기일 맞추느라 빡세는데
요즘은 일이 없어서 바탕화면에 네모 그리기 하고 있음
그리고 계약서를 바로 안쓸수가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안좋지만
계약서쓰기전 중간에 그만둬도 상관없음
그리고회사가서 면접보면서 규모라던가 사람들이라던가
회사분위기를 봐야함
존나망해가는회사거나 직원들1회용소모품으로 굴리다 버리는 회사인지 파악도중요함
근데 저건 쉽게 파악이 아니되지..
아무튼
커피는 종이컵에 반 조금안되게 물 따르면 궁극의맛
근데 출판 편집을 하면서 레이아웃같은거 배워놓으면 좋을거 같아서...
부끄러운 얘기지만 아직 내가 어디로 나가야 될지 몰라서 ㅋㅋㅋ
막말로 두세달내지 여섯달정도 해보고 아 이건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그만 두고 하고싶던 다른걸 찾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