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우리 옆반에 김영호라는 새기가 있었는데
잘 모르는 애라 가끔 마주치면 영호야 안녕 하고 인사정도만 했음
근데 이새시가 존나 말이 ㅇ벗고 꺼벙한 새기라 어...응...하고 휙 가버림
졸업하고 졸업앨범을 펴보니
시발 이름이 기명호
명호야 미안
고3때 우리 옆반에 김영호라는 새기가 있었는데
잘 모르는 애라 가끔 마주치면 영호야 안녕 하고 인사정도만 했음
근데 이새시가 존나 말이 ㅇ벗고 꺼벙한 새기라 어...응...하고 휙 가버림
졸업하고 졸업앨범을 펴보니
시발 이름이 기명호
명호야 미안
댓글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거보다 더심한데 고3때 학원 같이다니는 아이 있었음 이름이 김관형이였는데 나 맨날 건형이라고 부름
그리고 그후로 2년뒤까지 계속 친하게 지냈는데 작년에 다른 친구 만나거 건형이는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봤더니
건형이가 누고 ?? 관형이 말하는기가 ? 알고보니까 관형이였음 미안 관형아 넌 알면서도 모른척 해줬었구나 ..
ㅇㅇ 니가 자꾸 친한척 하는것도 눈감아 줬는데 그정도 쯤이야
난 2년동안 니 이름이 이정근인 줄 알았다람쥐
근데 알고보니 잊엉근?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