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설계할때 고집을 부린 부분이 있었음.
나는 맞다고 확신하고 그대로 진행함.
근데 이게 기존에 해오던 방식이랑 차이가 있어서 작업공정상 눈에 띄게 됨.
사장이 그거 보더니 어떤 병신새끼가 이랬냐고 상무->차장->과장 순으로 내리 갈굼함.
상무-> 차장 -> 과장 순으로 나 갈굼.
내가 맞다고 반박 몇마디 했다가 병신 개털 되서 결국 내가 잘 몰라서 그랬네여~ ㅈㅅ 이러고
기존 방식대로 공정 바꿈.
완성제품 나왔는데 다 깨지고 금가서 난리 남.
상무-> 차장 -> 과장 순으로 또 갈굼.
제품 특성을 가장 잘 아는 담당자 새끼가 아무렇게나 휘둘려서 뭘 해먹겠냐고 사람 많은데서 존나 갈굼.
씹쌕끼들... 아니라고 할때는 언제고!
세줄요약
맞게 설계함.
기존 공정과 틀려서 갈굼당하고 바꿈
바꾼게 틀려서 또 갈굼
두줄요약
맞게 설계했는데 기존공정과 틀려서 바꿈.
바꾼게 틀려서 또 갈굼
한줄요약
사직서 양식 추천 받슴미다. 감사함미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