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4층이라 여름에 택배기사들 고생한다고
문앞에 음료수 한개씩 조공햇더니
택배 찌그러짐이 눈이띄게 줄엇다
게다가 친절히전화까지 해주더라
요즘 불친절한 택배기사들 많은거 아는데
그래도 인지상정이라
음료수몇개 챙겨주고 택배 파손없이
신속하게 받는게 낮지안겠냐?
뒷말이지만 이번에 이사온데는 택배기사들이
모두 친절한편이라 좋긴하더라
요는 그냥 참고하라고.
집이 4층이라 여름에 택배기사들 고생한다고
문앞에 음료수 한개씩 조공햇더니
택배 찌그러짐이 눈이띄게 줄엇다
게다가 친절히전화까지 해주더라
요즘 불친절한 택배기사들 많은거 아는데
그래도 인지상정이라
음료수몇개 챙겨주고 택배 파손없이
신속하게 받는게 낮지안겠냐?
뒷말이지만 이번에 이사온데는 택배기사들이
모두 친절한편이라 좋긴하더라
요는 그냥 참고하라고.
댓글 (6)
근데 문앞에 음료수놔두면 못보잖슴
메모로 크게 적어노면 다 알아서 가져가더군.
근데 약 탄건가 의심하면 어떡함?
택배 영업소장 먹이겠지
전화오면 고생하신다고 하면서 그냥 대문 안에 던져놓고 가세요 해서 찌그러지는건 신경안씀
가끔 음료수 집 대문 우체통에 두고 감
진범인 그럴주 알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