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한테 방수 200m짜리 시계를 선물받아서
잘 차고 다니다가 여자가 헤어지자고 통보를 한거지
남자는 너무 불행해져서 울고불고 하다가
손목에 찬 시계를 보고 그 여자가 생각나서 한강으로 던져버리지
시계가 물속에 퐁당 빠져서 가라앉는 와중에도 시침이 똑딱똑딱 흐르는거야
강바닥에서도 초침과 분침과 시침은 계속 움직이는거야
그냥 그런 장면이 상상된다
물론 나는 시계를 던질생각이 업따.
어떤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한테 방수 200m짜리 시계를 선물받아서
잘 차고 다니다가 여자가 헤어지자고 통보를 한거지
남자는 너무 불행해져서 울고불고 하다가
손목에 찬 시계를 보고 그 여자가 생각나서 한강으로 던져버리지
시계가 물속에 퐁당 빠져서 가라앉는 와중에도 시침이 똑딱똑딱 흐르는거야
강바닥에서도 초침과 분침과 시침은 계속 움직이는거야
그냥 그런 장면이 상상된다
물론 나는 시계를 던질생각이 업따.
댓글 (2)
받은 적도 업따
그녈 잊을 때까지 시계가 돌아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