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잘려고 침대에 딱 누워 있는데
밖에서 여자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야...
우리 동네가 인적도 드물고 좀 우범지역이거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밖에 나가서 무슨 일 있나 확인하러 갔다.
역시나 아무일 없고 비명소리도 안나더라고.
그래서 다시 방에 들어왔는데
이젠 아예 대놓고 신음소리가 들리는거야
창밖에 봐도 아무도 없고
하긴 그런걸 잘 보이는데서 할리는 없으니
매의 눈으로 온 밖을 다 살펴봤는데 없더라고...
다시 침대에 누우니까
신음소리가 끝도 없이 계속나길래
포기하는 마음으로
노트북을 열었는데
야동이 재생되고 있었음.
그 소리 였음. 끗.

댓글 (2)
형 취향 독특하다
뭔가 초딩들이 쓰는 야설스러운 글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