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으로 훝는 것만 해도 간지럽고 눈이 지그시 감겼던 것 같다아
입술 볼 목 귀
그렇게 차분히 애무를 하고
차분히 옷을 벗겨주고
차분히 내려왔다
사랑해 귀여워 좋아 말고
다른말한 기억도 없다
처음 몆번은 알다시피 별로 애무받지않아도
피가 쏠려있고 심장은 콩닥콩닥했었다
우리 애기는 그저 볼 발갛게 해서
내 팔을 잡고 누워있었드랫지
그러다 가슴을 빨아주면
내 목과 어깻죽지를 꽉 잡았었다
내 어깨와 겨드랑이를 꽉 잡았었다
내 왼손에 깍지를 꼈었다
그러다 내가 내려갈라치면
다 가리지도 못하면서 이불을 걷어 올리곤 했다
껌껌한 동굴을 만들어주었었다
ㅇㅇ
밑에서 장미와 인사하는 동안
조그만 손으로 주먹을 쥐곤 했다
고양이소리를 내었었다
자유게시판
글쎄 되게 막 약하게 입 오므렸던거 같은데
event 2012-10-28 02:24:13visibility 조회 217

댓글 (3)
냐옹냐옹~
되게 야하다..
조그만 손으로 주먹을 쥐다니..
너무 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