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샹 존나 사고싶어
바꾸고싶어
옵이이 버리고 바꾸고싶어
옵지쓰고싶어
친구색기가 지친구가 옵지로 폰을 바꿨는데
자기도 한번 써봤는데
액정이 촉촉하고 막 손에 달라붙는듯한 터치감을 가졌대
걔가 노트쓰는데 노트따위 버려버리고싶을 정도였다고 했어
아 시맙 바꾸고싶다
아 샹 존나 사고싶어
바꾸고싶어
옵이이 버리고 바꾸고싶어
옵지쓰고싶어
친구색기가 지친구가 옵지로 폰을 바꿨는데
자기도 한번 써봤는데
액정이 촉촉하고 막 손에 달라붙는듯한 터치감을 가졌대
걔가 노트쓰는데 노트따위 버려버리고싶을 정도였다고 했어
아 시맙 바꾸고싶다
댓글 (2)
우웅... 옵지가 보통 맛폰들이랑 다르게 액정 만들때 쓰는 필름 하나를 없애서
직접 디스플레이에 손이 닿는 느낌을 받게 만들었댕
나도 써보고 시푸당당
거기에
두께를 얇게 만들기위해 배터리일체형으로 만들고
뒷면은 크리스탈공법으로 만들어서 각도에 따라 다르게 빛나지만 매우 쩌는 지문인식률을 보여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