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쿡인 2명이 길 물어보는데 


이새끼들 절대 못찾을만한 그런 위치에 있는 게스트하우스 위치를 물어봄



그래서 졸라 친절하게 데려다줌.



양놈이면 띠꺼워서 안데려다 주는데 말레이인이라 데려다줌



이새끼들 존나 고맙다고 하면서도


나 반바지입은거 보고 안춥냐고 드립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