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등에 알 까는것과 연꽃사진은 명함도 못 내밈 


손가락과 칠성장어 빨판의 절묘한 합성


다라미가 울것 같다는거 좀 공감함 ㅇㅇ


나는 여름에 오한이 걸려서 깔깔이를 입었을정도였음 ㅇㅇ


집에가면 연꽃시리즈랑 손가락 사진 봉인 압축 해둔 파일이 있을거같음 쳐박아둔 하드에 ㅇㅇ


집에가면 찾아보고 올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