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공부하고 자취방에왔는데

 

문은 열려있고 어떤 모르는 아저씨가 침대에서 자빠져 자고있었음

 

그래서 누구냐고했더니 졸라 술취해서 정신을 못차리는거야

 

아무튼 졸라 기분나빠서

 

막 깨운다음에 쫒아냈는데

 

 

이색히...과자 사온거 우리집에 놓고갔음..

 

이게 산타클로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