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신가 잤엉.
갑자기 막 밖에서 퍽퍽 하면서 되게 시끄러운 거야.
처음엔 잘못 듣는 줄 ㅇㅇ.
근데 계속 나네.
깨가지고 일단 공책부터 킴.
머리가 조금 띵했음.
빵 먹고. 물 마시고.
되게 개운한 거야?
그러고 시간을 봤더니 7시.
7시인 걸 보니까 갑자기 짜증이 확 나네.
왠지는 모름. 갑자기 팍팍하고 났음.
그러고 생각해 보니까 놀다가 갑자기 급 피곤해질 것 같아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을 했음 ㅇㅇ.
계속 시끄럽길래 뭐지.. 하고 보니까.
무슨 쇠빗자루가지고 바닥을 쓸더라.
일부러 조낸 시끄럽게 쓰는 거 같애.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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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