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느날 자다가 자루포대에담겨
어느 항구도시의 지하수술실에서 소독도제대로받지못한채 신장한쪽을적출당하고
다음날 깨어나 쓰라린아랫배를붙잡고 회복할시간도없이 참치배에 몸을싣고...
여기 허세싱이라고 십덕사람들 데리고 주말마다 새우잡으러 나가는 사람 있다.
여기 사싱상회라는 이름하에
외국에서 싸게 물건 사다준다고 해놓고
돈 떼먹는 십덕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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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허세싱이라고 십덕사람들 데리고 주말마다 새우잡으러 나가는 사람 있다.
여기 사싱상회라는 이름하에
외국에서 싸게 물건 사다준다고 해놓고
돈 떼먹는 십덕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