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느날 자다가 자루포대에담겨

어느 항구도시의 지하수술실에서 소독도제대로받지못한채 신장한쪽을적출당하고

다음날 깨어나 쓰라린아랫배를붙잡고 회복할시간도없이 참치배에 몸을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