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PublicFreakout
해외 커뮤니티에 공개된 영상에서 한 한국인 아이가 격분한 상태로 어머니를 때리는 장면이 담기며 큰 논란이 됐다. 많은 해외 이용자들은 이 영상이 실제 상황인지, 아니면 연출된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동시에 아이의 폭력성, 양육 방식, 체벌과 치료의 경계, 문화적 차이에 대해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이후 댓글을 통해 해당 영상이 한국의 육아·상담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My Golden Kids)’**의 한 장면이라는 설명이 공유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의 문제 행동을 관찰하고 전문가(소아정신과 의사 등)가 부모에게 조언을 제공하는 형식이다.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싱글맘 가정의 어린 아들이 금전 문제로 분노를 폭발시키며 어머니에게 폭력을 행사했고, 이로 인해 어머니의 손이 다쳤다는 설명도 덧붙었다.해외 반응은 극단적으로 갈렸다. 일부는 “즉각적인 강한 훈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반면, 다른 이들은 “폭력은 폭력을 낳을 뿐이며 전문적인 치료가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아이를 TV 프로그램에 노출시키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되느냐’는 윤리적 비판과, ‘형제·가정 환경·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보다 구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다수 제기됐다.
엄마가 리치를 이용해서 로우킥으로 제압했으면 금방 끝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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